전선에 가지가 닿으면 미루면 안 됩니다 배경 사진

외부 시설물

전선에 가지가 닿으면 미루면 안 됩니다

집이나 건물 주변의 나무와 넝쿨을 정리하는 작업입니다. 담장을 넘어간 가지, 외벽에 붙은 넝쿨, 화단의 웃자란 나무를 정리합니다. 특히 전선에 가지가 닿는 자리는 위험해서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블로그에 쌓인 기록
5건
현장에서 걸리는 시간
약 3~7시간
작업 영상이 남은 현장
2건

Asked

이런 걸
물어보고 오십니다

블로그 글에 그대로 적혀 있던 문의입니다. 고치지 않고 옮겼습니다.

  • “담장 넘어간 나무 가지를 잘라 주실 수 있나요?”
  • “외벽에 붙은 넝쿨을 제거할 수 있나요?”
  • “전선에 닿는 가지가 있는데 위험하지 않나요?”
야외 정리·벌목 작업 사진

Check

가기 전에 먼저 보는 것들

01

전선이 지나가는지 먼저 봅니다

가지 근처에 전선이 있으면 함부로 자를 수 없습니다. 어떤 선인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한국전력이나 관리 주체에 먼저 알려야 합니다.

02

나온 것을 어떻게 처리할지 정합니다

가지와 넝쿨은 부피가 큽니다. 어디까지 치워 드릴지 미리 정합니다.

03

이웃 담장 쪽인지 확인합니다

경계에 있는 나무는 이웃과 이야기가 된 뒤에 자르는 편이 좋습니다.

이 순서로 갑니다

  1. 안전 확인

    전선과 주변 구조물을 확인하고 작업 범위를 정합니다.

  2. 가지치기·벌목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잘라 냅니다.

  3. 넝쿨 제거

    외벽에 붙은 넝쿨을 뿌리 쪽부터 걷어냅니다.

  4. 정리

    나온 가지를 모아 정리합니다.

야외 정리·벌목 전과 후

전부 울트라홈케어가 직접 다녀온 집입니다. 나란히 놓인 두 장은 같은 자리를 손대기 전과 손댄 뒤에 찍은 것입니다.

웃자란 나무를 정리했습니다

웃자란 나무를 정리했습니다 시공 전시공 전
손대기 전 상태입니다.
웃자란 나무를 정리했습니다 시공 후시공 후
작업을 마친 모습입니다.

담장을 넘어간 가지를 잘라 냈습니다

담장을 넘어간 가지를 잘라 냈습니다 시공 전시공 전
손대기 전 상태입니다.
담장을 넘어간 가지를 잘라 냈습니다 시공 후시공 후
작업을 마친 모습입니다.

끝나고 이것만 봐 주시면 됩니다

  • 자른 자리에서 다시 순이 올라옵니다. 한 해에 한 번은 봐 주세요.
  • 넝쿨을 뗀 외벽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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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 장만 보내 주세요

  • 지역명
  • 현장 사진 (전체가 보이게 1장, 가까이에서 1장)
  • 의뢰 내용 한 줄

현장에 있을 때는 전화를 못 받는 일이 잦습니다. 문자로 넣어 두시면 손 놓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야외 정리·벌목, 많이 여쭤보시는 것

Q. 전선에 닿는 가지도 잘라 주시나요?
선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함부로 손대면 위험해서,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관리 주체에 알린 뒤에 진행합니다.
Q. 자른 나무도 치워 주시나요?
양에 따라 다릅니다. 사진으로 대략 알려 주시면 어떻게 처리할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전화하기사진 문자사진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