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는 떼는 것보다 떼고 난 자리가 일입니다 배경 사진

오피스 사무실

철거는 떼는 것보다 떼고 난 자리가 일입니다

붙박이장이나 사무실 집기를 철거하고 그 자리를 정리하는 작업입니다. 떼는 것 자체보다 떼고 나서 벽과 바닥에 남는 자국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붙박이장을 뜯으면 벽지가 함께 뜯기고 바닥에 자국이 남습니다. 흔적 없이 마감하는 데까지 함께 봅니다. 학원·사무실·카페·대리점의 집기 철거와 폐기물 처리도 합니다.

블로그에 쌓인 기록
8건
현장에서 걸리는 시간
약 1~5시간
작업 영상이 남은 현장
6건

Asked

이런 걸
물어보고 오십니다

블로그 글에 그대로 적혀 있던 문의입니다. 고치지 않고 옮겼습니다.

  • “붙박이장을 뜯으면 벽이 많이 상하나요?”
  • “철거하고 나온 것도 가져가 주시나요?”
  • “사무실 집기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나요?”
붙박이장·집기 철거 작업 사진

Check

가기 전에 먼저 보는 것들

01

뒤에 벽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봅니다

붙박이장 뒤는 벽지를 안 바른 경우가 많습니다. 떼고 나면 그 부분이 드러나므로 어디까지 마감할지 먼저 정합니다.

02

나오는 양을 봅니다

폐기물 양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달라집니다. 사진으로 대략 양을 알려 주시면 준비하고 갑니다.

03

건물 규정을 확인합니다

승강기 사용 시간이나 폐기물 반출 규정이 있는 건물이 있습니다. 미리 확인해 주시면 일정이 정확해집니다.

이 순서로 갑니다

  1. 보호

    바닥과 통로를 덮어 상하지 않게 합니다.

  2. 해체

    고정부를 확인하며 순서대로 분해합니다. 무리하게 뜯으면 벽이 크게 상합니다.

  3. 자리 정리

    남은 못과 자국을 정리하고, 정한 범위까지 마감합니다.

  4. 반출

    나온 것을 정리해 반출합니다.

붙박이장·집기 철거 전과 후

전부 울트라홈케어가 직접 다녀온 집입니다. 나란히 놓인 두 장은 같은 자리를 손대기 전과 손댄 뒤에 찍은 것입니다.

붙박이장을 뜯고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붙박이장을 뜯고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시공 전시공 전
손대기 전 상태입니다.
붙박이장을 뜯고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시공 후시공 후
작업을 마친 모습입니다.

끝나고 이것만 봐 주시면 됩니다

  • 마감한 자리는 하루 정도 건드리지 말아 주세요.
  • 새 가구를 들이실 계획이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자리를 맞춰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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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 장만 보내 주세요

  • 지역명
  • 현장 사진 (전체가 보이게 1장, 가까이에서 1장)
  • 의뢰 내용 한 줄

현장에 있을 때는 전화를 못 받는 일이 잦습니다. 문자로 넣어 두시면 손 놓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붙박이장·집기 철거, 많이 여쭤보시는 것

Q. 떼고 난 벽은 어떻게 되나요?
붙박이장 뒤는 벽지가 없거나 색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자리를 어디까지 맞출지 먼저 정하고 진행합니다.
Q. 폐기물도 가져가 주시나요?
양에 따라 다릅니다. 사진으로 대략 알려 주시면 어떻게 처리할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전화하기사진 문자사진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