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벽 보수

마루는 찍힌 장만 갈아 끼울 수 있습니다

마루가 찍히거나 들뜬 자리를 부분으로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무거운 것을 떨어뜨려 한두 장만 상한 경우가 많은데, 전체를 다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야외 합성목재 데크의 상한 판을 갈아 끼우거나, 깨진 렉산 캐노피 지붕을 부분으로 손보는 작업도 합니다.

블로그에 쌓인 기록
5
현장에서 걸리는 시간
약 1~5시간
작업 영상이 남은 현장
5

Questions

이런 것 때문에
찾으셨을 겁니다

전부 블로그에 남아 있는 실제 문의입니다. 손대지 않고 그대로 옮겨 왔습니다.

  • 마루가 찍혔는데 그 장만 갈 수 있나요?
  • 야외 데크가 몇 장 상했는데 부분 교체되나요?

Check

가기 전에 먼저 보는 것들

01

같은 마루를 구할 수 있는지 봅니다

남은 자재가 있으면 가장 깔끔합니다. 없으면 비슷한 것으로 맞추는데 색 차이가 보일 수 있습니다.

02

아래가 젖었는지 봅니다

들뜬 자리는 아래에 물이 들어간 경우가 있습니다. 그대로 새 판을 얹으면 또 들뜹니다.

어떤 순서로 하나요

  1. 상한 판 걷어내기

    주변 판이 상하지 않게 잘라 냅니다.

  2. 바닥면 정리

    남은 접착제와 습기를 정리합니다.

  3. 새 판 끼우기

    높이와 방향을 주변과 맞춰 넣습니다.

  4. 마감

    이음매를 정리해 걸리는 곳이 없게 합니다.

작업 후에 이것만 봐 주세요

  • 붙인 자리는 하루 정도 밟지 말아 주세요.
  • 물이 자주 닿는 자리면 바로 닦아 주세요.

Contact

사진 두 장이면 됩니다

  • 지역명
  • 현장 사진 (전체가 보이게 1장, 가까이에서 1장)
  • 의뢰 내용 한 줄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문자로 남겨 주시면 손을 놓는 대로 연락드립니다.

마루·데크 부분 보수 자주 묻는 질문

Q. 한두 장만 갈면 티가 나나요?
같은 자재가 남아 있으면 거의 티가 안 납니다. 없으면 비슷한 것으로 맞추는데 색 차이가 보일 수 있어 미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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