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손질
바닥 높이가 올라가서 문이 걸릴 때 문 아래를 잘라 다시 다는 작업입니다. 층간소음매트를 깔고 나서 팬트리문이나 방문이 바닥에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톱으로 그냥 자르면 표면이 깨지고 뜯기기 때문에, 직선으로 자르는 장비로 반듯하게 잘라 마감합니다.
Questions
전부 블로그에 남아 있는 실제 문의입니다. 손대지 않고 그대로 옮겨 왔습니다.
Check
01
정말 바닥 때문인지부터 봅니다
경첩이 처져서 한쪽 모서리만 닿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자르지 않고 경첩만 조정하면 됩니다. 문 하단 전체가 걸릴 때만 절단을 생각합니다.
02
얼마나 잘라야 하는지 잽니다
정해진 수치는 없습니다. 바닥 높이와 지금 문틈을 재서 **필요한 만큼만** 자릅니다. 실제 현장에서 1cm 만 자른 경우도 있습니다.
03
문 재질과 속을 봅니다
문 안쪽이 비어 있는 구조면 너무 많이 자를 수 없습니다. 어디까지 되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간섭 원인 확인
경첩 문제인지 바닥 높이 문제인지 먼저 가립니다.
절단량 실측
바닥과 문 아래 간격을 재서 자를 양을 정합니다.
문짝 탈거
문을 떼어 작업할 자리에 눕힙니다.
직선 절단
직선으로 자르는 장비로 표면이 깨지지 않게 잘라 냅니다.
재설치와 반복 확인
다시 달고 여러 번 여닫으며 걸림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Contact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받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문자로 남겨 주시면 손을 놓는 대로 연락드립니다.